창끝
END OF THE SPEAR
짐 해논
루이 레오나르도, 채드 알랜, 잭 구즈만
108분 | 드라마 | 미국 | 2005
(85명 참여)
남편과 아버지를 죽인 와오다니 족을 섬기는 선교사 가족을 통해 그 부족이 폭력성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감동적인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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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화는 살해 장면이 포함되어 13세 미만에게는 부모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국관람등급 기준 (PG-13)으로 부분적으로 13세 미만에게 부적한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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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작품소개

이 영화는 실화이다. 아마존의 야만적인 한 부족에 의해 다섯 명의 미국인 선교사 모두 창끝에 숨지는 어찌 보면 비극스럽기만 한 이 이야기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믿기지 않지만 오히려 이 공포스러운 곳을 죽은 선교사들의 가족들이 찾아가 원수인 부족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 줌으로 서 와오다니 족이 점차 폭력성을 줄여가며 평화롭게 살아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됐다는 것이 이 영화의 핵심이다.

이 놀라운 실화는 전 세계, 대중매체의 톱기사로 소개되었고, 한 저명한 사진 언론인인 코넬 카파는 라이프(Life)특집기사에서“내 인생의 가장 특별한 모험중의 하나”라고 이 사건을 묘사했다. 덧붙여 그는“이 이야기는 내게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으며, (라이프)독자들은 열정적인 편지를 무척이나 많이 보내왔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이 이야기는 수많은 성공적인 책의 원천(모험, 서스펜스, 비극, 화해를 담은 해외선교 이야기의 고전)이 되었다. 이 사건이 있은 후 50년 만에 와오다니 족은 석기시대에서 21세기로 놀랍도록 변화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기가 막힌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기를 원했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우선은 와오다니 원주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없었다.

제작자인 마트 그린은 이 실화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그 지역의 선교사와 만난 후, 그 부족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싶었다. 그는 특별한 접근 방식으로 영화제작에 성공했다. 살해당한 항공선교사의 아들인 스티브 세인트(와오다니 족의 친구가 되어 그들과 함께 여생을 보낸 레이첼 세인트의 조카)가 자신을 도와 주도록 설득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스티브 세인트는 에콰도르에서 태어났고, 북미와 와오다니 족의 문화를 서로 이어왔다.
극본작가 겸 영화감독인 짐 해논은 말한다. “스티브는 그의 가족이 와오다니 족의 일부가 되었다고 생각하죠. 그는 그 부족을 존경하고 옹호합니다. 이 때문에 그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교제하기 원하는 친구였지만 영화 판권에 대해 같이 논의할 때는 아주 까다로웠습니다.”

스티브 세인트는 영화 순수익금의 50%를 와오다니 족과 다른 원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기를 원했는데 이 영화 제작의 자금 조달을 책임진 마트 그린은 이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이 영화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지금도 원주민 선교를 위해 쓰여지고 있다.

Synopsis 줄거리

에콰도르의 아마존 정글에 사는 와오다니(아우카) 족은 지구상에서 가장 폭력적인 부족이다. 타 부족과의 빈번한 갈등으로 거의 멸종위기를 겪고 있던 이 부족은 문명세계와는 완전히 단절된 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 부족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이 민카야니이다.

와오다니 부족의 포악함이 극에 달할 즈음 복음을 전할 목적으로 다섯 명의 젊은 미국인 선교사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이 아마존 지역을 찾아온다.

네이트 세인트, 짐 엘리엇, 피트 플레밍, 에드 맥컬리, 로저 유데리안이 그들 선교사이다.
마침내 경비행기를 타고 와오다니 족 마을을 발견한 선교사들은 사랑의 바구니를 내려
그들의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경비행기를 아마존 정글 쿠라라이 강가에 착륙시킨다.

와오다니 족에게 들려줄 말을 되뇌이면서... “부아비아 우늠부아”(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그러나 곤경에 처한 와오다니 족 중 한 명은 민카야니에게 모래사장에 도착한 이방인들이
그들 부족 여자 한 명을 납치하여 살해했다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한다.

민카야니와 그의 부족 전사들은 단번에 모래사장으로 달려가 다섯 명의 미국 선교사들을 창으로 찔러 죽인다. 이들 선교사들이 실종되자 온 세계 각국의 언론은 1면 기사에 이 실종사건을 보도하고 곧 이어 실종자 수색을 시작한다. 실종자들을 위한 헬기와 수색대를 본 와오다니 족은 이방인들이 복수 할 줄로 알고 자신들의 오두막을 불태우고 더 깊은 정글 속으로 도망간다.

약 3년 후, 엘리엇 선교사의 아내인 엘리자베스와 그의 딸 발레리, 네이트 세인트의 누이 레이첼, 이 세 사람은 와오다니 족을 찾아온다. 왜 이들은 원수나 다름없는 와오다니 족을 다시 찾아 온 것일까? 순교한 네이트 세인트의 아들 스티브는 누가 그의 아버지를 죽였는지
알고 싶어 하지만 의문을 풀지 못한 채 소년시절에 그 부족을 떠난다.

그리고 여생을 와오다니 족과 함께 한 고모 레이첼 세인트의 죽음으로 또 다시 와오다니 족을 찾아온다. 와오다니 족은 스티브가 레이첼 처럼 그들과 함께 살기를 원하지만 스티브는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의문으로 고뇌할 뿐이다. 어느 날 민카야니는 스티브를 강가로 데려 간다. 그리고 고백한다.
그 순간, 스티브의 손에는 어느새 민카야니의 창이 움켜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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